증거인멸 의혹 확인 위한 검경 동시 수사…윗선으로 확대 '성범죄 목적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 수사보완수사권증거인멸 의혹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관련 기사국감 3주차 둘째 날도 여야 신경전…법사 조희대·국방 김여정 공방與 "조희대로 법원 불신" vs 野 "與가 법원 갑질"…법사위 국감 공방울먹인 정점식 "국가 범죄 수사 시스템 사망…검찰 개악"정점식 "오늘 밤 12시 검찰청 사라져…기어이 범죄자 천국 만들어"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