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의혹 확인 위한 검경 동시 수사…윗선으로 확대 '성범죄 목적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 수사보완수사권증거인멸 의혹최성국 기자 민형배 "목포·순천대 통합 불발돼도 국립의대 신청…포기 못해"전남광주 '지역책임 교육혁신' 선언…서·논술형 평가 선도(종합)관련 기사김민석 지도부, 세제 개편·경찰 개혁·메가특구법 등 입법 현안도 산적[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지옥문 열렸다? 이해식 "한동훈, 그런 말 할 자격 없다" [팩트앤뷰]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권한 커지는 경찰, 체계 정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