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 의혹 확인 위한 검경 동시 수사…윗선으로 확대 '성범죄 목적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 수사보완수사권증거인멸 의혹최성국 기자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종합)장윤기 "수많은 분들 일상 한 조각 앗아가"…변호인 측 "양형 낮추려"관련 기사與 내부서 커지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여성단체들도 "폐지 반대"(종합)한동훈, 與 '보완수사권 폐지' 겨냥 "절도 일어났다고 경비원 없애나"'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두고 與 이견…속도론에 보완론까지 의견 분출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 아닌 민주당 강성 지지자 위한 것"법사소위, 보완수사요구 실질화 논의…"존치법도 논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