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징역 3년10개월 선고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여친 외도 의심' 폭행 후 방치해 살해한 태국인 '징역 16년'회사 전선 1만5000m 빼돌려 고물상에 판 40대 직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