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학 감정의 "건물 추락 정도의 충격"잠 자느라 고통 호소하는 피해자 방치 죽음에 이르게 해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차량 털다 차주 아들 마주치자 '흉기 협박' 50대 중형회사 전선 1만5000m 빼돌려 고물상에 판 40대 직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