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만평 기반시설 이미 갖춰…교통·산단 연계도 강점정주여건 좋아…군공항 이전 속도 클러스터 조성 핵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을 위해 광주 군공항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반도체군 공항 부지전원 기자 남도장터 많이 사면 적립금…상위 320명에 2000만 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홍보전…고향사랑기부자에 전복 쏜다관련 기사민형배 '삼성·SK 반도체 산단'에 올인…대통령 의지 맞춰 광폭 행보반도체 유치·주청사 갈등에 더 꼬인 군공항 이전…특별시 뇌관으로민형배 "반도체 팹 6개월내 첫 삽…사전절차 필요 없는 부지 우선"삼성·하닉 호남권 반도체 팹 어디에…오늘 광주서 보고회삼성·SK 800조 투자…'반도체 팹' 호남 유력 후보지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