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광주", 최태원 "서남권" 언급…산업계 "조기 구체화"8월 11일 '반도체 특별법' 발효 기점 구체적 청사진 나올 듯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을 위해 광주 군공항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3 /뉴스1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직접 언급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개발에 한창인 광주 첨단 3지구 일대 모습. 2026.6.2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호남권반도체특별법이재용최태원박영래 기자 [인사] 장흥군[인사] 강진군관련 기사'TK 민선 9기 출범' 추경호 "경제시장"…이철우 "행정통합·신공항"삼성 425조·SK 470조원 서남권 투자…정부 '반도체특위' 띄운다與 "메가 프로젝트에 가슴 뛰어…野, 남의 다리 긁는 소리 그만"與,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옹호…"국힘 악질적 발목잡기"'5극3특' 공간전략 공개…국토부, 메가프로젝트 밑그림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