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 뉴스1관련 키워드20대 여성 소방교직장 내 괴롭힘사자명예훼손광산소방서이승현 기자 광주신세계 '산의 날' 앞두고 무등산 정화 활동무등산 주상절리대 입체 기록한다…지정구역 전체 첫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