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민주시민교육 부족 드러내…학교 문화·지도체계 개선"1일 오후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 앞에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앞서 배재고 선수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 야구부스타벅스탱크데이5·18민주화운동 희화화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호남혐오 기원은 어디?…전남대 17일 '전라디언의 굴레' 토크콘서트"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2명, 결국 선수 생활 접는다배재고 "반성 많이 했다"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5-8로 패해(종합)배재고, 무거운 분위기 속 봉황대기 출전…"반성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