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민주시민교육 부족 드러내…학교 문화·지도체계 개선"1일 오후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정문 앞에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앞서 배재고 선수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상대 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배재고 야구부스타벅스탱크데이5·18민주화운동 희화화이승현 기자 늦은 장마, 시작부터 폭우…전남광주 최대 113㎜(종합)전남광주 시민사회 "민주 역량 모아 행정통합 성공시켜야"관련 기사'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청룡기 2회전 몰수패(종합)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혐오 피해 광주일고 야구부 격려"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내일부터 경기 못해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공무원 노조 "고교 야구장까지 혐오 침투""교훈이 '남을 섬기라'인데"…일타강사 최태성, 배재고 '5·18 조롱'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