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1일 북구청 로비에서 청사 내부 스티커 교체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시민단체협의회전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유통가서 가장 많이 팔린 추석 선물은…홍삼세트·한우 순"순천대 추천, 행정처분인가"…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선정 법정공방관련 기사시민단체 "전남 공공의대 유치 마지막 기회…투명한 대학 선정"전남광주 주청사·국립의대·반도체 클러스터…'3대 갈등' 해법 모색광주전남 시민사회 "'민주인권평화국' 보건복지위 조정 재검토해야"광주·전남시민사회 "통합특별시의회, 비민주당과 협치해야"광주·전남 시민사회 "통합특별시 인수위, 시민주권 중심 비전 제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