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청사서 첫 회의…"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방안 준비""시민안전 기본 책무" 재난재해 대응·민생경제 안정 주문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새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무안청사 집무실에서 간부공무원들에게 반도체 지원방안, 재해안전대책, 민생안전 정책 등 1호 업무지시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관련 키워드민형배전남광주통합특별시반도체재난대응민생경제전원 기자 강성휘 목포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모든 역량 집중"전남광주특별시 별정직 공무원 29명 정원 조례안 통과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별정직 공무원 29명 정원 조례안 통과[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일, 수)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반도체 특별시' 첫발(종합)'전국 1호'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대통령 임기 내 반도체 산단 조성"20분 현장 애드리브 李대통령 "전남·광주, 얼마나 서럽고 외롭고 슬펐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