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반동에 몸 뒤집혔을 가능성…과실 인정 어렵다"광주지방법원. ⓒ 뉴스1최성국 기자 광주관광공사-밀리의서재 맞손…'밀리플레이스 in 광주' 추진광주 자원회수시설 건립 후보지 광산구 3곳·북구 1곳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