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속 승진 후 연고지 미고려…숙소 제공 등 복지대책 전무"전남경찰청 전경./뉴스1최성국 기자 가족 주식 4500주 몰래 팔아 본인 주식 산 50대…2억 횡령 혐의곡성 10대 어린이 익사 사고…물놀이시설 30대 관계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