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안전관리 사고 과실 여부를 수사 중전남경찰청 전경. ⓒ 뉴스1최성국 기자 가족 주식 4500주 몰래 팔아 본인 주식 산 50대…2억 횡령 혐의경찰직협 "전남경찰청 경감 이하 강제순환 제도 폐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