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수)…출근길 안개, 일교차 15도 안팎'직경 1.5m 싱크홀' 보성 국도2호선 이틀 만에 통행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