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최성국 기자 태국서 진통제·호르몬제 들여와 국내 공급한 50대 징역형난간 타고 침입해 이별 통보 연인 수차례 성폭행한 대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