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공급책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아시안마트 운영자 등 9명은 각각 벌금 100만 원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의약품진통제호르몬최성국 기자 감정평가사와 짜고 '115억 부정대출' 금융사 임직원 2심도 징역형'6명 사망' 광주 화정동 붕괴 참사 항소심 올해 종결 절차 밟는다관련 기사태국서 진통제·호르몬제 들여와 국내 공급한 50대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