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발족식·킥오프 회의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양산을 든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지방기상청저남광주 기후위기대응 협의체이승현 기자 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