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발족식·킥오프 회의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양산을 든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지방기상청저남광주 기후위기대응 협의체이승현 기자 "집중호우 때 광주천 진입 차단 한계…자동출입시설 설치해야"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