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앞에서 열린 영광 염전 노동자 인권유린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영광염전노동자조수민 수습기자 금감원 사칭범에 속아 2억 날릴 뻔…경찰 끈질긴 설득에 피해 막아텅 빈 휠체어석 옆 가족석은 '단 2석'…야구 관람은 언감생심관련 기사영광서 '염전 노동자' 가혹행위·임금 미지급…업주 등 3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