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앞에서 열린 영광 염전 노동자 인권유린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뉴스1 조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영광염전노동자조수민 기자 60대 뇌병변 장애인 전동휠체어 추락사…장애인복지관 가보니"가장 안전해야 할 장애인 공공시설서 추락사고 발생"관련 기사"작업도구 휘두르고 손찌검"…영광 염전서 동료 폭행한 60대 구속폭행·감금 드러난 영광 염전…관계기관, 노동권 보호 상시 체계 구축영광 염전 지적장애인 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염전노예' 뿌리 뽑는다정부, '캄보디아 스캠' 피해자 13명 '인신매매' 인정…11명은 성착취'폭행·착취' 영광 염전 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