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당선인 워크숍서 지역 힘겨루기 대신 원구성안 도출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전남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 워크숍에서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시의회서충섭 기자 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광주·전남 의정비 연 6800만원대…'특별시' 서울 7530만원까지 오르나관련 기사광주·전남 의정비 연 6800만원대…'특별시' 서울 7530만원까지 오르나진보당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10명, 민주적 운영·협치 정신 위배"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자율 경선' 선출'뜨거운 이슈' 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청사 위치 시의회가 결정?조국혁신당 당선인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교섭단체 기준 완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