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광주소방본부 소속 여성 소방공무원이 생전 약혼자에게 음주 회식을 토로하며 보낸 메시지.(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6.11 ⓒ 뉴스1 서충섭 기자최성국 기자 '공선법·정자법 위반' 안도걸 의원, 항소심도 모두 무죄"숨 쉴 때마다 때려라" 가스라이팅 살해 50대女, 항소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