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최성국 기자 '공선법·정자법 위반' 안도걸 의원, 항소심도 모두 무죄"숨 쉴 때마다 때려라" 가스라이팅 살해 50대女, 항소심도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