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바닥분수 옆 그늘막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0 ⓒ 뉴스1 공정식 기자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어디에?…시민 62% "3곳 균형 활용"국무조정실, '음주·갑질' 숨진 20대 여소방관 광주 광산서 현장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