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희경루 지붕 일부에서 균열이 발생해 광주문화재단이 지난 5일부터 안전조치를 진행하면서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희경루광주문화재단박지현 기자 "너의 축구를 보여줘"…월드컵 첫 도전 엄지성 은사의 응원아파트 외벽 페인트칠 준비작업 5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관련 기사광주 희경루서 펼쳐지는 봄 절기 문화 체험…'희경의 봄, 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