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사무소 원효지구서 실시불어난 계곡에 고립된 탐방객 구조 훈련하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들의 모습. (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무등산계곡 고립집중호우구조자연재난이승현 기자 호남 반도체 전력 점검 나선 기후장관…시민단체 "원전 신설 안돼"'국민추천' 차관급 전남광주특별시 정무부시장에 400여 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