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사무소 원효지구서 실시불어난 계곡에 고립된 탐방객 구조 훈련하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들의 모습. (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무등산계곡 고립집중호우구조자연재난이승현 기자 "음주 강요·갑질 있었다"…소방노조, 직장내 괴롭힘 진상조사 촉구광주·전남 시민사회 "통합특별시 인수위, 시민주권 중심 비전 제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