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사무소 원효지구서 실시불어난 계곡에 고립된 탐방객 구조 훈련하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들의 모습. (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무등산계곡 고립집중호우구조자연재난이승현 기자 장윤기 CCTV 없어 노린 범죄현장…예산 없어 초교 방범용 떼와 설치[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일)…최고 체감 35도 찜통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