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이수민 기자 광주시, 이동노동자 건강권 확보 '폭염 쉼터' 37곳 운영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인 '용접 불량'…용접부 강도 3분의 1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