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인도에 흉기피습으로 사망한 10대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6.5.7 ⓒ 뉴스1 박지현 기자이수민 기자 팔 잃고 낡은 의족에 고통…라오스 여성장애인 2명 광주서 새 출발전남광주, 밤새 100㎜ 퍼붓더니 낮엔 폭염…오후엔 또 강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