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 변호인 "왜곡된 성인식 보여주는 증거물""사회복무요원 근무시 메모서도 성적 대상화 정황"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이수민 기자 장윤기 측, 일부 진술조서 증거 '부동의'…피해자母 "법정 최고형을"장윤기, 비명 듣고 온 남고생에 "119 신고" 요청…돌변, 흉기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