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대비 생수·안전용품 지원광주광역시청 전경.2025.5.13 ⓒ 뉴스1 이수민 기자 '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5인실에 재소자 12명 수용"…광주교도소 145%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