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경찰서의 모습.(전남지방경찰청 제공)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절도구리값 상승전선절도박지현 기자 '불법 외국인 라이더' 법무부·대학·배달플랫폼 합작품이었다전남광주 최대 119.9㎜ '폭우'…도로 침수·토사 유출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