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유가족에게 입장 표명 예정유족 "사고 버스 통해 안전 중요성 되새기길"재개발 현장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지며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참사 4주기인 9일 동구청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추모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2025.6.9 ⓒ 뉴스1 이승현 기자광주 학동 참사 3주기를 열흘 앞둔 31일 광주 북구 각화정수장에 당시 사고로 매몰됐던 운림54번 시내버스가 처참한 모습으로 보관되고 있다. 2024.5.31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학동참사학동참사 5주기 추모식운림 54번현대산업개발이승현 기자 광주환경회의 "전남광주특별시, 개발보다 환경·삶의 질 우선해야"17세 미만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 전남광주특별시장 모의투표…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