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 정신' 김대중, '김어준픽' 장관호, 치열했던 교육감 선거

42.52%vs29.12%…김 후보, 행정통합 비전 집중하며 당선
장관호, 단기간에 2위 약진…유일한 광주 후보 이정선 낙선

본문 이미지 - 6·3지방선거 사전투표하는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들. 왼쪽 상단부터 강숙영, 김대중, 이정선, 장관호 후보.(후보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9 ⓒ 뉴스1
6·3지방선거 사전투표하는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들. 왼쪽 상단부터 강숙영, 김대중, 이정선, 장관호 후보.(후보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5.29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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