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잠들지 않자 "착용해볼게" 들고 도주…징역형 선고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수면제특수절도처벌최성국 기자 '소금 통'에 마약 수차례 숨겨 국내 유통시킨 30대 중형전남경찰 '흑색선전·금품수수' 선거사범 550명 적발…23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