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최고령 유권자, 김정자 어르신 지팡이 짚고 투표떨리는 손으로 이름 적고 기표소로…"좋은 나라 됐으면"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광주 동구 계림1동 2투표소에서 111세 김정자 어르신이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현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광주 동구 계림1동 2투표소에서 111세 김정자 어르신이 투표지를 받기 전 성명을 쓰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령유권자어르신투표2026지선2026지방선거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지현 기자 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지팡이 짚은 91세부터 항암치료 환자까지…광주·전남 투표 행렬관련 기사작업복 입고, 휠체어 타고…전국 투표소 새벽부터 '오픈런'(종합)등산 전에, 새벽 운동 후에 "소중한 한 표"…투표소 '오픈런'"등산 가기 전, 아이 손잡고 한 표"…경남 둘째날 사전투표출근길에, 밭일 나서다…사전투표 첫날 아침 전국서 투표 열기(종합)6·3 지방선거 '광주 100세 이상 유권자' 165명…오늘 사전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