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최고령 유권자, 김정자 어르신 지팡이 짚고 투표떨리는 손으로 이름 적고 기표소로…"좋은 나라 됐으면"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광주 동구 계림1동 2투표소에서 110세 김정자 어르신이 투표함에 투표지를 넣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현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광주 동구 계림1동 2투표소에서 110세 김정자 어르신이 투표지를 받기 전 성명을 쓰고 있다. 2026.6.3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령유권자어르신투표2026지선2026지방선거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지현 기자 신호위반 SUV에 치인 40대 여성 심정지…병원 이송추석 앞둔 주부도 데이트비 쪼들리는 청년도…광주상생카드 오픈런관련 기사보행 보조기 의지한 106세 어르신, "먼저 해달라" 소란 피운 60대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양산·선글라스 행렬…"투표는 당연"국민의힘 전남광주선대위, 지방선거 개표방송 단체 시청"투표용지 찍어줘" 소란에 차량 이송 제보까지…투표소 곳곳 긴장(종합)110세 어르신도, 아이 안은 엄마도…전국 투표소 소중한 걸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