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공무원에 징역 1년6개월 구형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외국인전산유흥업소광주최성국 기자 사전투표 첫날 광주·전남서 현수막 훼손·후보 비방물 신고전문가도 속았다…A급 짝퉁 샤넬 팔아 2억 꿀꺽, 피해자엔 "고소해"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