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전남광주교육감 선거전 '진흙탕 싸움'…후보 고발·폭로 난무

이정선 측 "김대중 후보, 카지노건 10억으로 입막음" 폭로
김대중 측 이정선·장관호 후보 고발…"허위 주장"

본문 이미지 -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측 김애옥 대변인이 27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측 김애옥 대변인이 27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척척캠프 관계자가 26일 오전 광주경찰청에 장관호 후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김대중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척척캠프 관계자가 26일 오전 광주경찰청에 장관호 후보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김대중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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