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득표했는데 토론 불참 부당" 주장광주선관위 "규정이 그렇다…중앙선관위에 문의하라"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가 22일 광주시 선관위를 항의 항문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장관호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장관호(왼쪽부터), 김대중, 강숙영,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후보가 14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5.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토론회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수)…일교차 크고 짙은 안개'안유성 지휘' 시민 100명 손맛 더한다…나주 영산강축제서 '푸드오케스트라'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삼성전자 "AI교육 강화" 협력체계 구축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위한 '선도교원'양성[재산공개]조지훈 전주시장 2억6100만원…채무 3억9900만원[재산공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13.5억…전년보다 3.4억↓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평균 재산 13.5억…교육감 21억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