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 명 초청해 전통음악 즐거움 나눠제11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이 20일 전남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려 임직원 국악동아리 '팔풍의몸짓' 팀의 종묘제례악 전폐희문이 펼쳐지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크라운해태 제과한음회김태성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서 115개 스피커 소리로 듣는 융복합 예술 무대전남광주체육회 통합 절차 돌입…준비위원 17명 선임관련 기사크라운해태, '국악 미래' 한음영재 경연대회…종합대상 예움전통연희단'크라운해태 한음회' 목포서 펼쳐져…전통음악의 감동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