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 명 초청해 전통음악 즐거움 나눠제11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이 20일 전남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려 임직원 국악동아리 '팔풍의몸짓' 팀의 종묘제례악 전폐희문이 펼쳐지고 있다.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크라운해태 제과한음회김태성 기자 "육아 자신 있는 아빠 모여라"…광주 아빠 육아 골든벨 열린다해남군·4개 의료단체 '통합돌봄 체계 구축' 협약관련 기사크라운해태제과, 300회 맞은 미래 명인명창들의 영재한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