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이어진 국내 유일한 한음영재들의 전통음악 정기공연이달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 열린 제300회 영재한음회 특별 공연에서 최다 참여자 '박하현 영재(70회)'를 비롯한 '화동정재예술단'이 '무고'를 공연하고 있다.(크라운해테제과 제공)관련 키워드크라운해태제과배지윤 기자 [단독] "기네스도 가격 인상"…디아지오, 맥주 공급가 최대 7.3%↑동아오츠카, 동해 해양경찰관 800명에 포카리스웨트 지원관련 기사"소비자 접점 늘린다"…식품업계, 역사·철학 담은 체험관 확대크라운제과, '빅파이 제주레몬허니' 출시…30만갑 한정 판매'크라운해태 한음회' 국악 선율로 여수 고객들에게 감사 전해비타샷부터 마이쮸까지…토마토에 꽂힌 식품업계크라운해태, '제2회 전국 중학생 디스크골프 대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