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300회 맞은 미래 명인명창들의 영재한음회

11년간 이어진 국내 유일한 한음영재들의 전통음악 정기공연

본문 이미지 - 이달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 열린 제300회 영재한음회 특별 공연에서 최다 참여자 '박하현 영재(70회)'를 비롯한 '화동정재예술단'이 '무고'를 공연하고 있다.(크라운해테제과 제공)
이달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 열린 제300회 영재한음회 특별 공연에서 최다 참여자 '박하현 영재(70회)'를 비롯한 '화동정재예술단'이 '무고'를 공연하고 있다.(크라운해테제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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