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단체 "경위파악이 우선…대국민 사과 필요"스타벅스 "텀블러 공식 명칭이 '탱크'…고의 아니다"김수완 신세계 부사장이 19일 '스타벅스 코리아 이벤트의 오월정신 훼손'관련 사과를 위해 광주 5·18기념재단을 찾았다가 면담을 거부 당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9 ⓒ 뉴스1 이수민 기자김수완 신세계 부사장이 19일 '스타벅스 코리아 이벤트의 오월정신 훼손'관련 사과를 위해 광주 5·18기념재단을 찾았다가 면담을 거부 당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5.19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5·18탱크데이스타벅스스벅이수민 기자 장성서 덤프트럭이 승용차 들이받아…승용차 운전자 이송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 의회에 달려"관련 기사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에 제휴카드 직격탄…우리카드 발급 88% '뚝'투표권 없는 '캐나다 국적' JK 김동욱, 또…"내가 대통령이면 재투표"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스벅 논란' 속 1987 현장 찾은 학생기자들…"교과서보다 더 아파요"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