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살아야 대한민국 경제 다시 뛴다"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10일 광주 서구 후보사무소에서 열린 '전남광주 대전환 선대위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반도체전남광주삼성SK하이닉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충섭 기자 광주시의회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행동하는 의회 되겠다"올해도 고교생의 '임을 위한 행진곡' 선창으로 진행된 '민주평화대행진'관련 기사첫 전남광주특별시장 5파전…민주 "안정" vs 야권 "일당독점 안돼"4월 광주·전남 수출, 전년 동월 대비 15.9% 증가민형배·이정현·이종욱·강은미·김광만…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종합)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5명 등록…"청년 정착·정치 변화" 약속민형배 후보, 전문가 싱크탱크·시민대변인단으로 '쌍끌이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