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수사보고서에 강간 등 살인 혐의 검토 경위는 담겨"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26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이수민 기자 폭염에 완도 넙치 7만5000마리 첫 폐사…전남광주 첫 수사물 피해범행 5개월 전 산 케이블타이…장윤기 계획범행 입증 '열쇠'관련 기사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 44건 이송…규정 위반 1건 감찰(종합2보)범여 법사위원들 "최영중 사건 청문회 검토…檢 증거인멸 말라"범행 5개월 전 산 케이블타이…장윤기 계획범행 입증 '열쇠'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 44건 이송…"매달 적정성 점검"(종합)경찰청 "경찰 가족 사건 117건 확인…공정성 위해 44건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