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외국인 아내에 욕설하고 도주 반복정신적 고통 경찰 신고에도 가게는 결국 폐업광주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흉기청소년광주최성국 기자 '광주 세 모녀 살인사건' 무기수 교도소에서 사망괴롭힘에 세상 떠난 대학원생…교수들·전남대 상대 민사소송관련 기사李대통령, 광주 고교생 살인사건 유가족에 애도…"약자 범죄 전면전 선포""학생들이 가게 찾아와 외국인 아내 모욕"…흉기 들고 배회한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