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모임 '미담' 결성해 원팀 강조…고소·고발 전무박 후보 "이규현·이재종과 담양 미래 함께 그린다"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경선 후보들과 함께 정책모임 ‘미담’을 결성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경선 후보였던 이규현 전남도의원과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이 참여했다.(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담양민주당박종원서충섭 기자 해남에서 천연기념물·멸종위기종 수달 발견…"포획해 인계"'호남반도체 시대'…조선이공대 4일 반도체특화대학 비전 선포관련 기사송영길 "당대표 출마, 정청래 거취·호남 민심 보고 판단"[6·3지선]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당선…54.74% 득표지선 D-1…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1곳 열세·4곳 경합' 분류담양군수 민주당·혁신당 후보, 상대 겨냥 '금품 살포' 주장지방선거 막판, 전남 곳곳서 고소·고발…흑색선전 난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