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모임 '미담' 결성해 원팀 강조…고소·고발 전무박 후보 "이규현·이재종과 담양 미래 함께 그린다"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경선 후보들과 함께 정책모임 ‘미담’을 결성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경선 후보였던 이규현 전남도의원과 이재종 전 청와대 행정관이 참여했다.(캠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담양민주당박종원서충섭 기자 김대중 후보 "특별시 예산 중 1조5000억원 규모 인재양성 기금"이정선 후보 측 "김대중 후보 도박의혹 밝힐 합동진상조사 필요"관련 기사담양군수 선거 박종원 45.9%·정철원 43.0%…오차범위 내 초접전박종원 與 담양군수 후보 "민형배 후보와 손잡고 담양 대전환"민주당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전남 6곳 '위험주의보'민주당 독주냐, 조국혁신당·'무소속 현역' 견제냐與 화순군수 후보 임지락 확정…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경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