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6주년 기념식 전야제 이틀간…각지서 행사 다채'오월 행동-미리 쓰는 헌법 전문 필사' 온·오프 캠페인17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44주년 전야제에서 오월풍물단과 시민들이 옛 전남도청 분수대를 돌며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5.18 ⓒ 뉴스1 안은나 기자이수민 기자 "홈런 터지면 휠체어 장애인은 아무것도 볼 수 없어"뇌물 받고 '여성 대표' 기업과 수의계약…구복규 화순군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