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최초 인증 후 23년·26년 재인증 성공광주 무등산국립공원 입석대. DB ⓒ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무등산유네스코이수민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앞두고 '복지·보건 통합' 박차日강제동원시민모임 "기억을 찾습니다"…고 황광룡씨 4점 기증관련 기사무등산의 웅장한 자연을 달린다…19일 국제 트레일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