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가 소라면 현천 쌍둥이 마을 주민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김영규 든든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선2026지방선거여수시장후보더불어민주당박지현 기자 '담배꽁초 발화' 전남 화순 화학산 화재…임야 0.04㏊ 소실3선 도전 현직 구청장 옥상 광고물 논란…시정명령 미이행 지속(종합)관련 기사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李대통령 최측근' 김용, 지선 앞두고 광폭행보…'친명 후보' 감별사?조국 "민주, 선거 연대에 답 안해…호남 경쟁이 진짜 盧정신"민주·혁신 합당 불발…호남서 다시 '다윗vs골리앗'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