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임금 9600만 원 미지급…통장은 가족이 관리하며 사용피해자 진술 조작 회유·행방 은닉 시도 정황도 재판서 확인염부가 소금을 수확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19.8.19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염전장애인노동 착취염전주지적 장애인이승현 기자 15% 선할인 '광주 동구랑페이' 10월6일 발행…40억 규모광주서 빗길 통근버스 가로수·전신주 들이받아…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염전·굴양식장' 찾아가는 변호사…광주서 11년 버틴 이유는'영광 염전 노예' 보완수사로 전모 밝힌 검사, 대검 인권보호 우수사례5년간 감금 노동에 3억 넘는 임금 착취까지…염전주 구속기소영광 염전 지적장애인 착취에 정부 합동 대응…'염전노예' 뿌리 뽑는다"염전 노동 착취 언제까지"…광주·전남 단체, 영광 염전 인권유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