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임금 9600만 원 미지급…통장은 가족이 관리하며 사용피해자 진술 조작 회유·행방 은닉 시도 정황도 재판서 확인염부가 소금을 수확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19.8.19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염전장애인노동 착취염전주지적 장애인이승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6일, 화)숨진 여성 소방관 갑질 의혹 상급자, 과거 익명 신고 있었다관련 기사발톱 다 빠진 '염전노예' 10년…수급자 복지까지 훔친 잔혹한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