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임금 9600만 원 미지급…통장은 가족이 관리하며 사용피해자 진술 조작 회유·행방 은닉 시도 정황도 재판서 확인염부가 소금을 수확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2019.8.19 ⓒ 뉴스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염전장애인노동 착취염전주지적 장애인이승현 기자 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인권을 도정 최우선 가치로…차별 없는 사회 구현"10년간 '염전 지적장애인' 노동 착취…염전주 등 4명 기소'제2의 염전노예 사건' 피해자에 1000만 원 국가배상 판결10년간 신안서 지적장애인 착취한 50대 염전주 구속 영장 청구'신안 염전 강제노역' 피의자 '벌금형 집유' 질타…광주 법원·검찰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