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광주전남본부는 21일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 화물연대 파업 도중 노동자 사망과 관련해 공권력과 기업의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있다.(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노동자사망CUCU집회박지현 기자 [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오늘의 날씨] 광주·전남(9일, 토)…강풍주의, 큰 일교차관련 기사부산 노동절대회 5000명 참석…"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진보당 이종욱 "임금 삭감 없는 주4일제가 시대적 요구"63년만의 '노동절', 양대노총 2만 3000명 서울 집결…"노동기본권 쟁취"'조합원 사상' 화물연대, 경찰 규탄…"책임 끝까지 물을 것""노동기본권 보장해야"…노동절 맞아 제주 양대 노총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