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광주전남본부는 21일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 화물연대 파업 도중 노동자 사망과 관련해 공권력과 기업의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있다.(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노동자사망CUCU집회박지현 기자 달리면서 화재 취약지역 점검…전남소방 '세이프 런' 캠페인현대글로비스 하청업체 변경 추진…노조 반발 "고용 승계" 요구관련 기사민주노총 화물연대 1200명 집결…"CU BGF·경찰 규탄"화물연대 사태 노봉법 선긋기…勞 "사용자 책임 회피시키는 것"(종합)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교섭 요구하다 죽는 일 없어야"…전북 노동계, 시위하던 노조원 사망 규탄노동부 "화물연대, 노란봉투법 밖이지만…'사각지대 소통창구'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