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감각 전무한 간부후보생 제도 폐지해야"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故박승원, 故노태영 소방공무원 안장식에서 동료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두 소방관은 전남 완도군의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진압 도중 순직했으며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완도노조소방이수민 기자 '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관련 기사완도 소방관 2명 순직 후 대책 내놨는데 부천서 또…실효성 의문(종합)완도 소방관 2명 순직 후 대책 내놨는데 부천서 또…실효성 의문소방청, 완도 순직사고 조사결과 발표…"현장인력 5000명 확충"'소방관 2명 순직' 완도창고 화재 합동조사단 내달 19일까지 운영李대통령, 완도 화재 순직 소방관에 "용기와 헌신에 머리 숙여 경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