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감각 전무한 간부후보생 제도 폐지해야"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故박승원, 故노태영 소방공무원 안장식에서 동료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두 소방관은 전남 완도군의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진압 도중 순직했으며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완도노조소방이수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차관급 부시장 4명…고위직 신설·소방 통합당선됐지만 떨고 있다…광주 133명·전남 550명 선거사범 적발(종합)관련 기사'소방관 2명 순직' 완도창고 화재 합동조사단 내달 19일까지 운영李대통령, 완도 화재 순직 소방관에 "용기와 헌신에 머리 숙여 경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