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감각 전무한 간부후보생 제도 폐지해야"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故박승원, 故노태영 소방공무원 안장식에서 동료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두 소방관은 전남 완도군의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진압 도중 순직했으며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4 ⓒ 뉴스1관련 키워드완도노조소방이수민 기자 16년째 제자리걸음 광주구치소 신축…"다음 세대에 미룰 문제 아냐"'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관련 기사소방청, 완도 순직사고 조사결과 발표…"현장인력 5000명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