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경찰·소방 참여…에폭시 공정에 토치 사용 진술천장에 모인 에폭시·우레탄 유증기 폭발 등 경위 조사12일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관련 키워드완도 냉동창고소방관 순직최성국 기자 박지원 의원·민형배 시장 '국립의대 신청 무효 면담' 입장 차 재확인전남광주 북구 공사현장서 추락물 맞은 40대 작업자 숨져관련 기사'소방관 2명 순직' 완도 창고 화재…작업자·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경찰 불송치한 강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구속기소소방관 2명 순직 완도 창고 화재…'토치질 지시' 대표 재판 본격화소방청, 완도 순직사고 조사결과 발표…"현장인력 5000명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