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경찰·소방 참여…에폭시 공정에 토치 사용 진술천장에 모인 에폭시·우레탄 유증기 폭발 등 경위 조사12일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관련 키워드완도 냉동창고소방관 순직최성국 기자 압수수색서 사라진 비트코인 1478개…자작극? 경찰 탈취?"일자리 줄게" 캄보디아로 출국시킨 범죄단체 조직원 모집책관련 기사소방노조 "완도 순직은 '예견된 참사'…무리한 투입 중단하라"민주노총 "완도 소방관 순직, 인력부족·지휘책임 구조 바꿔야"완도 저온창고 화재 실화 혐의 '토치 작업' 중국인 구속 영장 발부김승룡 소방청장, 故박승원·노태영 소방관 근무지 찾아 위로완도 저온창고 화재, '나 홀로 토치 작업' 지시한 업체 대표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