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작업자 30대 중국인 영장실질심사 진행14일 오후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의 근로자 A 씨(3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완도냉동창고 화재전남소방전남 화재영장실질심사업무상실화최성국 기자 15세 유인해 가학 성폭행…"폭로하겠다"며 1원씩 송금한 20대 구속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박지현 기자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 하루 만에 63점 추가 수습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관련 기사김승룡 소방청장, 故박승원·노태영 소방관 근무지 찾아 위로소방관 2명 순직 완도 화재…'실화 혐의' 중국인 노동자 묵묵부답"아빠는 나의 영웅"…완도 달려온 소방관 400명도 '눈물의 경례'보훈부, '완도 순직 소방관' 애도…전국 보훈관서·국립묘지 조기 게양'냉동창고 화재' 실화 혐의 불법체류 중국인 작업자 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