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작업자 30대 중국인 영장실질심사 진행14일 오후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완도 냉동창고에 불을 낸 혐의(실화)를 받는 중국 국적의 근로자 A 씨(30대)가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4.14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완도냉동창고 화재전남소방전남 화재영장실질심사업무상실화최성국 기자 직원 107명 임금 24억 체불 병원장…동생은 AI로 판사 속여(종합)'병원 폐업' 직원 107명 임금 24억 체불 요양병원장 구속 기소박지현 기자 전남 신임 소방공무원 194명 입교…24주 교육훈련도로 달리던 승용차, 계단 아래로 '쿵'…50대 운전자·5세 아이 경상관련 기사전남소방, 저온·냉동창고 안전조사…39개소 81건 행정조치'소방관 2명 순직' 창고 화재 공사업체 대표·중국인 작업자 송치전국 의용소방대, 완도 순직 소방관 유족에 2400만원 성금완도 저온창고 화재 안전관리 의무 안한 시공업체 대표 구속'소방관 2명 순직' 완도 창고 화재 실화 혐의 중국인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