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들, 완도 공장 재진입 3분 만에 폭발…소방관 2명 참변에폭시 공정 '화기 취급 절대 금지'…2019년에도 유증기 폭발12일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2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완도 공장완도 공장 화재소방관 순직소방대원들 참변에폭시최성국 기자 게임장 난동 제지하는 업주 찌른 60대 항소심서 감형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인 '용접 불량'…용접부 강도 3분의 1 불과관련 기사전남소방, 저온·냉동창고 안전조사…39개소 81건 행정조치'소방관 2명 순직' 창고 화재 공사업체 대표·중국인 작업자 송치'소방관 2명 순직' 완도창고 화재 합동조사단 내달 19일까지 운영"우리 결말 알아도 또 오빠 선택"…완도 순직 소방관 예비신부 편지 '먹먹'완도 저온창고 화재 실화 혐의 '토치 작업' 중국인 구속 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