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민형배김영록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결선 투표이승현 기자 "왜 안 만나줘"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70대…자수 후 음독조계원 "김영록·민형배 특정 후보 지지선언 아냐…곡해 말아달라"관련 기사조계원 "김영록·민형배 특정 후보 지지선언 아냐…곡해 말아달라"민형배 43.9%, 김영록 39.3%…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지지도결선 투표 D-1…민형배 '종교계' 김영록 '연합전선' 총력전반도체 산단은…김영록 "클러스터 조성" vs 민형배 "값싼 전기료"민형배 지지 선언한 최형식 "김영록 8년은 무능과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