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민형배김영록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결선 투표이승현 기자 전남도 선관위, 선거구민에 음식 제공한 시의원 후보 배우자 등 5명 고발오월어머니들 "탱크데이 이벤트 과정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관련 기사첫 전남광주특별시장 5파전…민주 "안정" vs 야권 "일당독점 안돼"국힘 불참에 미뤄진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광주는 '탄식'전주연 진보당 후보 "통합예산 삭감에도 與후보·의원 항의도 못 해"김영록 "전남광주시장 경선 과정 납득 안돼"…중앙당에 답변 촉구與, 16개 시도광역단체장 공천 완료…현역 5명 '물갈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