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민형배김영록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결선 투표이승현 기자 "병원 가는 길 돌본다"…전남광주 동구 '동행택시' 시범 운영케냐 보건부, 전남광주 동구 건강도시 정책 벤치마킹관련 기사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 오나…첨단3지구·솔라시도에 쏠린 눈김영록 지사 "진짜 상생·성장의 길 열어달라" 당선인들에게 축하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 확실 민형배…'원조 친명' 재선 의원첫 전남광주특별시장 5파전…민주 "안정" vs 야권 "일당독점 안돼"국힘 불참에 미뤄진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광주는 '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