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지 선언' 강기정·신정훈과 전남 동부권 동행민형배, 장애·노인·보훈 행사 참석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5일 전남대 운동장에서 개최된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 나란히 앉아 있다. 좌측은 이근배 전남대 총장.(전남대 대외협력과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4.6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