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지 선언' 강기정·신정훈과 전남 동부권 동행민형배, 장애·노인·보훈 행사 참석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5일 전남대 운동장에서 개최된 전남대 5·18 캠퍼스 마라톤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 나란히 앉아 있다. 좌측은 이근배 전남대 총장.(전남대 대외협력과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6.4.6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수민 기자 강기정 시장 "신세계 광주 사업 스벅 논란과 별개…계획대로 추진"광주 서구아너스, 학교 밖 청소년 '꿈발견 여행' 지원관련 기사홍준표 "내가 배신? 천만에…상호 신뢰 깨져 각자 길 가는 건 배신 아냐"김관영 "李대통령에 무소속 출마 말씀이 도리"…이원택 "선 넘어"울산시장 범여권 단일화 무산 위기…"여조 수용" vs "역선택 방지 포함"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전재수 후보 "해운 기업 부산 이전 할 수밖에 없는 구조 만들 것"